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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무대왕 해양과학 문화 콤플랙스 기본계획
해저기지 및 과학관의 건설은 해저자원의 개발, 해양 영토 주권 확보, 해양 과학 연구, 인류 생활 영역의 확대를 위해 필수적이며, 세계 각국에서 해저 기지를 설치를 위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2040 국토해양 미래기술 예측조사(국토해양부, 2013)’와 ‘미래기술 예측 조사(KEIT, 2011)’를 등을 통하여 해저도시의 건설 필요성을 인식하여 이를 국가적 차원의 장기 계획에 반영하고 있다. 해저에 건설되는 해저도시는 매우 극한의 환경에 건설되며, 이를 위해서는 구조공학, 자원공학, 기계공학, 조선공학, 해양공학, 지질학 등의 관련 분야의 기술이 상호 융합되어야 가능할 것이다.
 본 연구에서는 경주에 개발예정인 “문무 대왕 해양과학 문화 컴플랙스” 사업의 일환으로 계획되어진 해저과학관의 타당성 및 기본계획 검토에 대한 소개를 제시하고자 한다. 경상북도 경주시에서는 세계유일의 해중릉인 무녕왕릉에 깃들인 영토수호 및 해양개척정신의 계승과 해저 가지와 미래해양 과학콘텐츠의 융복합으로 진정한 창조경제실현을 목표로 대표적인 랜드마크로 해저과학관을 조성하고자 계획하였다.
해저과학관은 문무대왕릉 인근의 설계파를 고려하여 수심 약 10m 전후에 직경 20m 전후의 돔형태 해저구조물과 구조물 상부에는 비상시 탈출 및 관람객들의 휴식 및 경관 전망을 위한 해상 전망대구조물이 설치되도록 계획되었다.
국내 최초의 해저 과학 연구를 위한 별도의 Aquarius Chamber를 연결하여 관련 연구업무를 수행하고, 해양생물 및 해저면을 더욱 가깝게 관찰할 수 있도록 Aqua Chamber를 개별적으로 설치하도록 계획하였으며, 육상부와 해저기지와의 연결은 침매터널공법을 적용하여 모든 구조물은 육상에서 제작되어져 수압 및 수밀성을 테스트하고 설치되도록 계획하였다.
아울러, 해저기지의 안정성 확보 및 비상시에는 Air Ballasting에 의한 해저구조물을 부유시켜 육상으로 이동하여 보수보강하는 것으로 계획하였다.